인터컨스텍 소개
(주)인터컨스텍(International Construction Technology)은 교량분야의 신기술 개발과 실용화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국내 최대의 교량전문 기업입니다.

1999년 5월 회사 설립후 개발한 IPC거더는 뛰어난 경제성과 시공성으로 혁신적인 공법임을 인증 받아 2001년 건설 기술로서는 최초로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이후 IPC거더를 더욱 발전시킨 IPC거더 연속화 공법(건설신기술 453호)과 친환경 녹색인증 기술인 SegBeam(건설신기술 690호, 방재신기술)은 건설신기술 활용실적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2014년 5월에는 대한민국 건설산업 발전과 국가예산 절감에 이바지한 공로로 "동탑 산업 훈장"을 수훈하였습니다. 또한 장경간 IPC 철도교는 철도 신기술1호에 지정되어 수많은 현장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당사 기술연구소는 IPC거더 및 SegBeam은 물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작업기간을 단축하여 자연재해복구 사업에 특화된 SegBoxㆍSegRahmen공법을 출시하는 등 교량시장의 Needs와 Trend를 꾸준히 분석하여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밖에 세계 최고의 개착식 터널기술 보유 회사인 BEBO Arch International(스위스)과 기술제휴를 통해 국내 실정에 맞게 개량한 SegArch를 개발하여 상용화에 성공한 것은 물론 전력구 및 대심도 지하터널 등에 적용하는 Shield TBM Segment, 기능성을 향상한 강합성 SegBeam 및 강합성 SegArch, 이중합성구조의 DU Girder, 미관이 수려한 장경간 복합 트러스교 SegTruss(강교), 복개공사, 교각 하부조건에 제약 없이 가설이 가능한 Beam Launcher를 도입ㆍ개량하는 등 대한민국 교량 제작 및 시공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써 국가기간산업 육성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주)인터컨스텍은 이러한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공법의 개발과 시도를 통해, 건설산업에 새로운 비젼과 미래를 제기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터컨스텍 임직원 일동